퇴직 퇴직금·퇴직연금 계산기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공식 기준

내 예상 퇴직금 & 퇴직연금 모의계산

입사일과 퇴사일, 최근 3개월 급여를 입력하면 법정 퇴직금과 DB·DC 연금 비교 결과를 즉시 계산합니다.

근무 기간 및 임금 정보

총 재직일수: 1,095일 (3년 0개월)
3,500,000원
* 3/12에 해당하는 금액이 평균임금에 자동 합산됩니다.
* 퇴직 전 미사용 연차수당의 3/12가 반영됩니다.
법정 퇴직금 예상액 재직 3년 기준
세전 법정 퇴직금 합계
10,500,000
1일 평균임금
114,130원
1일 통상임금(기준)
116,666원

퇴직연금 DB형 vs DC형 수익률 비교

복리 기준
DB형 (확정급여형)
퇴직 시점 평균임금 보장
10,500,000원
원금 100% 보장
DC형 (연 4% 운용 시)
안정형 펀드/채권 운용
10,920,000원
+420,000원
DC형 (연 7% 운용 시)
적극형 ETF/주식형 운용
11,250,000원
+750,000원

* 임금인상률이 운용수익률보다 높으면 DB형이, 운용수익률이 더 높으면 DC형이 유리합니다.

퇴직금 및 퇴직연금 핵심 실무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FAQ)

수습기간이나 아르바이트 기간도 퇴직금 근속일수에 포함되나요?

네, 수습기간, 인턴기간, 아르바이트 기간이라도 동일 사업장에서 계속 근로 관계가 단절 없이 이어졌다면 최초 입사일부터 기산하여 퇴직금 산정 기간에 모두 포함됩니다.

퇴직금 산정 시 상여금과 미사용 연차수당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퇴직일 이전 1년간 지급받은 정기 상여금 전액의 3/12(3개월분)와, 퇴직으로 인해 비로소 발생한 것이 아닌 전년도 출근율로 이미 발생하여 미사용된 연차수당의 3/12가 3개월 임금총액에 합산됩니다.

퇴직금은 언제까지 지급받아야 하나요?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퇴직일(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전액 지급되어야 합니다. 당사자 간 합의로 기일을 연장할 수 있으나, 지연 시 연 20%의 지연이자가 발생합니다.

⚖️ 2026년 최신 공식 기준 검증

퇴직금 계산기 산출 공식 및 실무 활용 가이드

본 도구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 및 고용노동부 2026년 최신 법정 산정 기준을 바탕으로 설계된 전문 시뮬레이터입니다.

핵심 산출 공식 (Formula)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총 재직일수 / 365)
💡 실전 계산 사례 (Case Study)

예를 들어, 3년(1,095일) 근무 후 퇴직한 직장인 H씨의 최근 3개월 급여 합계가 900만 원(1일 평균임금 약 97,826원)일 때, 예상 퇴직금은 약 880만 원입니다.

📋 반드시 챙겨야 할 실전 체크리스트

  • 최근 3개월 급여명세서와 최근 1년간 지급된 상여금/미사용 연차수당 내역을 확인하세요.
  •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본인의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로 지급되었는지 확인하세요.
  • 미지급 시 근로기준법상 연 20% 지연이자가 가산되므로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 면책 고지: 본 계산 결과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 및 고용노동부 2026년 최신 법정 산정 기준 및 공인 산식을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결과이며, 관계 법령 개정 및 사용자의 개별 사안에 따라 실제 금액이나 판단 기준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적 분쟁이나 공식 행정 절차 진행 전 반드시 관할 기관 및 공인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함께 많이 활용하는 필수 계산기 & 도구

※ 본 도구는 2026년 최신 공식 기준 및 웹 표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산출 및 변환 결과는 참고용 모의 데이터로서 법적 효력을 갖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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