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형(임금인상률) vs DC형(운용수익률) 시뮬레이션

퇴직연금 DB형 vs DC형 유불리 비교 계산기

퇴직 시점 평균임금으로 정산되는 DB형과 매년 임금의 1/12을 직접 굴리는 DC형의 실질 수익률과 전환 기준을 비교합니다.

근무 기간 및 임금 정보

총 재직 기간 1,826일 (4년 11개월)
3,800,000원
원
원
* 최근 1년 상여금의 3/12(3개월분)가 평균임금에 자동 합산됩니다.
원
* 전년도 출근율로 발생한 미사용 연차수당의 3/12가 반영됩니다.
SEVERANCE PAY STATEMENT
2026.10.26 법정 기준 준수
입사일자 2021-03-01
퇴사일자 (마지막 근무일) 2026-02-28
총 계속근로기간 4년 11개월 (1,826일)
세전 법정 퇴직금 예상액
21,830,137 원
1일 평균임금
145,455원
1일 통상임금 (하한)
145,455원
퇴직연금 DB형 vs DC형 모의 비교 복리 운용 기준
DB형 (확정급여형)
퇴직 시점 평균임금 보장
21,830,137원
원금 100% 보장
DC형 (연 4% 운용 시)
안정형 채권/예금 운용
24,078,752원
+2,248,615원
DC형 (연 7% 운용 시)
적극형 ETF/주식형 운용
25,852,697원
+4,022,560원

근속연수별 법정 퇴직금 & DB·DC 퇴직연금 비교표

근속기간 법정 퇴직금(DB) 상여·연차 포함시 DC형(연 4%) DC형(연 7%)
1년 (365일) 4,363,636원 4,492,154원 4,449,994원 4,513,676원
2년 (730일) 8,727,273원 8,984,309원 9,076,120원 9,337,749원
3년 (1,095일) 13,090,909원 13,476,463원 13,883,608원 14,488,229원
5년 (1,825일) 21,818,182원 22,460,772원 24,064,274원 25,836,145원
7년 (2,555일) 30,545,455원 31,445,081원 35,036,642원 38,700,754원
10년 (3,650일) 43,636,364원 44,921,544원 53,083,183원 61,188,088원
📋 핵심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체크포인트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15조(DB형 확정급여형): 회사가 적립금을 운용하고 퇴직 시 최종 3개월 평균임금 × 근속연수로 지급하므로, 근로자는 임금인상률만큼의 수익을 확정 보장받습니다.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0조(DC형 확정기여형): 사용자가 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근로자 계좌에 입금하고, 근로자가 직접 ETF·채권·예금 등으로 운용하여 성과를 가져갑니다.
• DB형에서 DC형 전환의 불가역성: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상 DB형에서 DC형으로의 전환은 가능하나, 한 번 DC형으로 전환하면 다시 DB형으로 되돌리는 것은 법률 및 규약상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DB형과 DC형 중 어떤 사람이 DB형을 유지해야 하나요?

승진 기회가 많이 남아있거나 연공서열에 따라 매년 기본급 인상률이 4~5% 이상으로 높은 안정적인 직장에 다닌다면 퇴직 시점 월급으로 정산되는 DB형이 유리합니다.

어떤 시점에 DB형에서 DC형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나요?

임금피크제 진입 직전, 회사 내 승진 상한 도달로 연봉 인상률이 낮아졌을 때, 혹은 근로자 본인이 장기 투자(연 6~7% 이상)로 복리 수익을 낼 자신이 있을 때 전환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DC형 전환 후 운용 손실이 나면 원금 회복이 가능한가요?

DC형은 투자 위험을 근로자가 부담하므로 시장 하락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회사가 보전해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은퇴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안전자산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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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기의 결과는 고용노동부 표준 산정 기준에 따른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 단체협약·취업규칙에 따라 실지급액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